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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이 자신의 이름을 30번 부를 때까지 지리산을 등반해야하는 혹독한 미션을 받았던 정준영은 결국 8시간에 걸쳐 지리산 등산 코스를 완주했다. 멤버들은 이동하는 차안에서, 볼북복 육감 4종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가끔씩 정준영의 이름을 언급했지만 30번을 채우긴 힘들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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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카메라가 미처 담지 못한 멤버들의 사적인 대화 속에서 형들은 여러차례 정준영의 이름을 언급했다. 멤버들은 김종민 대상을 축하하는 회식을 논의하면서 정준영의 참석을 바라며 여러 번 이름을 불렀다. 차태현은 정준영의 앨범 발매 소식을 접하고 제작진에게 복귀 계획은 없는지 따로 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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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정준영이 등장하고 형들은 환호하며 막내를 맞았다. 정준영은 "그동안 1박2일이 너무 그리웠다. 앞으로 여러분 실망시키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 형들은 "그래 실망시키지 마라"고 한마디하는가 하면, 엉덩이를 발로 차며 사고뭉치 막내의 복귀를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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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멤버 리멤버'로 돌아온 '1박2일'이 아팠던만큼 성숙해진 자세로, 실망감을 느꼈을 시청자에 더 큰 재미로 보답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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