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개그맨 문세윤이 개그입담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코너 '월남쌈'에는 개그맨 문세윤, 가수 뮤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컬투는 문세윤에게 "날씨가 너무춥다. 살이 많으면 느낌이 어떠냐? 패딩 입은 거 같냐?"고 질문했다.
Advertisement
문세윤은 "여름보다 훨씬 낫다. 오늘 영하 12도인데 괜찮았다. 식당 같은데 들어갈 때 기분이 너무 좋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뮤지는 "부럽다. 체격이 좋으신 분들은 겨울을 좋아하신다. 저 같은 스타일은 겨울이 쥐약이다"고 말했다. 이에 정찬우는 "골밀도 측정 한 번 해봐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