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이 스페셜올림픽 시상식에서 홍보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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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은 23일 오후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2016 스페셜올림픽 시상식에서 발달장애인 문화 체육 발전에 대한 공적을 인정받아 홍보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스포츠조선은 지난해 10월 열린 2016 슈퍼블루마라톤의 공식 협력 언론사로 스페셜올림픽코리아 관련 소식을 지속적으로 전달해왔다. 또한 발달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기 위한 약속 실천을 적극 알리며 사회적 시선을 바꾸는데 일조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스포츠조선을 포함, 발달장애인의 문화 체육 발전에 이바지한 8개 단체와 15명의 개인을 대상으로 총 23부문에 걸쳐 시상이 이뤄졌다.
고흥길 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장애인들이 더욱 다양한 체육활동 등을 누릴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나경원 스페셜올림픽코리아 명예회장은 "제 마음에는 발달장애인 선수들 이야기가 담겨있다. 발달장애인들이 더 당당하게 나설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심재철 국회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저도 장애를 갖고 있지만 주위의 사랑과 격려에 희망을 잊지않고 도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신보순 기자 b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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