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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이날 진행된 '요시마타 료 내한 공연'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기타리스트 배장흠(왼쪽부터), 김사랑, 요시마타 료, 그룹 비아이지의 벤지가 나란히 서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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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은 간담회에서 3년 전 배장흠과 처음 인연을 맺고 클래식 기타 연습에 "요시마타 료 감독님과 함께 하게 돼 영광스럽다"며 "잘 하지는 못하지만 이번에는 더 열심히 해서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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