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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 전지현, 이민호 떠나 바다로 돌아갔다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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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푸른바다' 전지현이 이민호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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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된 SBS '푸른바다의 전설' 최종화에서는 바다로 돌아가는 심청(전지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준재는 떠나려는 심청에게 "니가 평생 돌아오지 못하면 내가 다시 태어날께"라며 "서로를 기억할 수 있으면 돌아오는 길이 멀지 않을꺼야. 그래서 결국엔 다시 만날거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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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그럼 네가 선택해. 지우든. 남기든"이라고 말했고, 심청은 "선택했어"라며 그에게 키스를 했다.

심청은 준재 뿐만 아니라 조남두(이희준), 태오(신원호), 모유란(나영희), 차시아(신혜선) 등에게 인사를 한 뒤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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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잠에서 깬 준재는 진주를 보고는 알쏭달쏭한 표정을 지어보여 그의 기억을 심청이 지웠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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