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이 힙합 가수 크러쉬의 인스타그램에 친분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26일 진행된 크러쉬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 태연이 "효섭이야. 내 이름 불러주면 안돼? 목소리로 막 태연! 태연! 이렇게!"와 같은 댓글을 남겨 절친한 사이임을 과시했다. 이에 크러쉬는 "안녕, 탱구(태연의 별명)"으로 반가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크러쉬의 반려견인 '두유'도 소개됐는데 이를 본 태연은 "오늘 개들이 아주 난리가 났네♥"라고 남기고 "가래 낀 소리 섹시하다"라고 서슴없이 장난을 치는 모습을 보여 방송을 시청 중이던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는 소녀시대 태연 뿐만 아니라 박재범, 박명수 등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참여해 방송을 풍성하게 했다.
태연과 크러쉬는 함께 음반작업을 하면서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