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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춘기'를 통해 가출을 결심한 권상우와 정준하는 가정을 뒤로한 채 무작정 여권과 옷가지만 챙겨 나왔지만 시작부터 좁혀지지 않는 의견차로 위기를 맞았다. 모험과 스릴을 즐기는 권상우는 무조건 미지의 나라로 떠나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안전제일 주의자 정준하는 익숙한 장소를 고집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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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지기임에도 여전히 좁혀지지 않는 반대 성향에 두 사람은 점차 멘붕에 빠졌다. 이렇듯 어쩌면 생의 마지막 가출 기회일지 모르는 이번 일탈에서 권상우와 정준하는 함께하는 일주일 내내 티격태격하며 10대 못지않은 유치함까지 보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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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 세대 공감 리얼리티 프로그램 '사십춘기'는 28일 오후 6시 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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