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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춘기'는 '무한도전'과 별개로 기획 제작됐다. '사십춘기'는 지난해 가을 정준하가 권상우와 같이 얘기하다 우연히 나온 기획. 겨울에 촬영해서 설특집으로 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평소 친한 작가와 제작진과 의기투합하며 구체화 됐다. 그런데 '무한도전'의 7주 재정비 기간에 편성되면서 예상못한 무게감을 짊어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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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관찰주의'를 표방하는 제작방식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행 경비도 전부 두 사람의 사비로 했고, 처음부터 끝까지 제작진의 관여 없이 극강 리얼로 찍은 것으로 전해졌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라는 배경도 흥미롭다. 사실 이 또한 촬영 당시 즉석으로 결정됐다. 정준하는 어디로 가게 될지 몰라 겨울옷부터 수영복까지 만반의 준비를 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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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다 내려놓은 두 사람의 숨겨진 면면들이 아낌없이 드러날 '사십춘기', 어떤 이야기를 시청자에게 들려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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