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유연석이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해 나섰다.
2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위액션[#every child]' 캠페인에 참여한 배우 유연석의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연석은 따뜻한 미소로 촬영 현장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실제 현장에서 그는 진지한 태도로 촬영에 임하며, 왼쪽 가슴에 [#every child] 배지를 직접 달아보면서 이번 캠페인의 의미를 되새겼다는 후문이다.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각별한 유연석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선행을 평소 꾸준히 하며, 든든한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그가 이번 유니세프 '위액션' 캠페인도 함께하며 따뜻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더욱 의미를 더한다.
유연석이 재능기부로 참여한 이번 '위액션' 캠페인은 세상에서 가장 힘센 기호인 [유니세프 괄호]를 통해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지켜달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후원자의 도움이 만들어 낸 [유니세프 괄호]는 보호시설, 구호 물품, 의료 지원, 학교가 되어 수많은 위협으로부터 어린이들을 지키게 된다. 이번 캠페인에는 유연석 외에도 킹콩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함께 뜻을 모았다.
한편, 유니세프 '위액션 캠페인'은 지난 해 11월 28일부터 오는 2월 19일까지 총 12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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