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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열을 올렸던 선수 영입 작업은 끝자락에 접어든 지 오래다. 국내 선수 영입은 일찌감치 마무리 됐다. 트레이드 카드를 적절히 활용하면서 이종호 최규백 김창수 조수혁 등 각 포지션 빈 자리를 채웠다. 큰 폭의 변화 보다는 기존 선수들을 다져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는 김 감독의 의중이 어느 정도 반영됐다. 지난해 리그 4위에 오르며 기량을 입증한 선수단에 대한 굳건한 신뢰가 밑바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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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두 자리는 모두 공격수들이 채울 것으로 보인다. 지난 연말부터 유력한 영입 대상으로 꼽혔던 헹크 비어만(히렌벤)은 최근 부상자 명단에 오르면서 영입리스트에서 아웃됐다. 울산은 비어만 못지 않은 체격과 기량을 갖춘 정통 스트라이커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다. 개인기를 앞세운 남미 출신 선수보다는 체격을 갖춘 유럽권 선수가 거론되고 있다. 나머지 한 자리는 2선에서 활용 가능한 아시아쿼터를 데려온다는 방침이다. 정교한 패스 실력을 갖춘 일본 출신 선수들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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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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