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개그맨 정준하가 강추위에 불만을 토로했다.
11일 방송된 MBC '가출선언 사십춘기'(이하 '사십춘기')에서는 권상우, 정준하의 러시아 루스키 섬 마지막 일탈가 그려졌다.
이날 정준하는 한국에서 '무한도전' 촬영 후 다시 권상우에게 합류했다. 권상우는 정준하를 격하게 반기며 "외롭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야외에서 강추위 속 바비큐 파티를 하기로 했다. 두 사람은 장소를 옮겼고, 권상우는 "어제 내가 먹은것처럼 형한테 경함하게 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정준하는 엄동설한에 투덜거렸다. 그는 고기를 굽다 "곧 있으면 입 돌아가겠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훈, 에일리♥ 시험관 주사놓다 '초유의 실수'.."병원서 놀라, 걱정 커" -
박은영 결혼식에 쏟아진 야유…최현석 축가에 손종원, 선글라스로 '보이콧' ('냉부') -
'6년 캐스팅 無' 김승현, 상금 300만 원 걸린 콘홀 대회 출전 "1등할지도 몰라" -
박경혜, 깜짝 고백 "카페 알바 중 이상형 손님 만나, 용기내볼 생각" -
신예은, '부국제' 난리난 애교 배틀 비화 "나 혼자 이상한 사람 됐다" ('냉부') -
"전교에 3명 뿐"..이현이, 두 아들 ‘학비 1천만원’ 사립초 입학 오해 해명 -
'11세 연하♥' 김종민, 자연임신 준비하더니..쌍둥이 운에 활짝 "올 하반기 가능성" ('미우새') -
한가인, 시상식서 '푸들 헤어'…워스트 헤메코에 분노 "최악, 진짜 짜증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0승 대업' 괴물 류현진의 마지막 바람 "개인적인 건 필요 없다, 우승만 하면 된다" [대전 현장]
- 2.부처님 오신날, 데뷔 첫 완봉승...불굴의 오뚜기, 그 뒤에 '내조의 여왕' 있었다
- 3.이게 다 로버츠 '반쪽 기용' 때문? 마이너 강등 전망 김혜성에게 다시 기회가 올까
- 4.'승점 2점차, 데 제르비 매직' 팔리냐 결승골 폭발! 17위 토트넘 1부 생존, 에버턴 1-0 제압..18위 웨스트햄 2부 추락
- 5.[오피셜]韓 축구 대형 악재! '제2의 이강인' 김민수, 라리가 활약 기회 날아가나...2부 임대 중인데, 친정팀 지로나 강등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