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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틀 오디션은 YG-JYP-안테나가 모두 참여하는 기존의 배틀 오디션과는 다르게 YG와 JYP 두 기획사의 양자 대결 구도가 형성됐다. 지난 4라운드 캐스팅 오디션에서 유희열이 캐스팅 권한을 두 기획사에 양도했기 때문. 두 회사의 자존심을 건 만큼 양현석과 박진영도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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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y Marmalade'를 선곡한 YG 걸스는 이길 자신이 있느냐는 질문에 "JYP팀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저희가 인지도 면도 그렇고 약하게 보일 수 있지 않냐"며 "언니들이 되게 강하다. 우리가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연습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무조건 될 때까지 연습하고 또 연습했다. 꼭 이기고 싶었다. 그래서 더 오기로 했다"고 답했다. 강력한 우승 후보가 뭉친 JYP 원스를 이기기 위해 부족한 부분에 대해 연습을 무한 반복하며 열세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했다. 게다가 양현석은 배틀 오디션을 4일 앞두고 급하게 안무를 수정했다. 양현석은 "유희열이 심사하기 굉장히 좀 애매할 거다. 내가 생각한 전략 포인트는 무대가 끝난 후 기억에 남는 한 장면이 있느냐, 없느냐다. 그게 승패를 가를 것이다. 급하게 안무를 바꾼 이유도 그것"이라며 남다른 전략을 세웠다. 크리샤 츄-김혜림-고아라는 화려하면서도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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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샤 츄-김혜림-고아라는 우승 후보로 거론될 정도로 막강한 실력을 자랑하는 김소희-전민주-이수민에 비해 멤버 구성부터 실력 면에서 다소 열세에 놓였지만, 당당하게 기적 같은 승리를 일궈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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