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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 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의 승인을 받은 국제대회에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달 방글라데시 축구협회로부터 참가 요청을 받고 K3리그 우승팀에 대한 혜택과 선수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포천시민축구단의 참가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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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민축구단은 통산 5회 우승에 빛나는 K3리그 최강팀의 자존심으로 이번 대회 우승을 노린다. 선수단은 15일 파주 NFC로 소집돼 16일 출국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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