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피츠버그 야수들은 오는 18일 미국 플로리다 브래든턴에서 모인다. 하지만 강정호는 오는 22일 서울에서 첫 공판이 예정돼있어 스프링캠프에 정상적으로 참가하지 못할 것이라 예측됐다.
Advertisement
피츠버그는 강정호의 법적 문제 해결까지 시간이 길어질 것을 감안해 대비책도 세우고 있다. 지난 11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 '내야 멀티맨' 필 고셀린을 영입했다.
Advertisement
클린트 허들 감독과 헌팅턴 단장은 아담 프레이저, 제이슨 로저스, 제이슨 로저스 등 내야 운용에 있어 몇 가지 옵션을 정해놓은 상태다. 강정호의 합류가 많이 미뤄질 경우 조시 해리슨이 3루수로 시즌을 맞이할 수 있다.
Advertisement
검찰이 벌금 1500만원에 약식기소 판결을 내렸지만, 법원은 사안이 무겁다고 판단해 정식 재판에 넘겼다. 강정호는 오는 22일 첫 공판 참석이 예상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