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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된 악역 연기는 물론, 대립각을 세우는 남궁민(김성룡 역)과도 눈에 띄는 '남남케미'를 보여주며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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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화 방송분에서도 엄한 일을 하고 다니는 남궁민에게 "니가 명탐정 코난이야? 김전일이야? 어떻게 가는 곳마다 사건, 사고가 항상 터져?"라며 울분을 토했다. 이렇게 둘이 붙기만 하면 이준호의 맛깔나는 대사 소화력이 더욱 극대화 돼 최고의 장면이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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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기억'에서는 연기 고수이자 대선배인 이성민의 파트너가 돼 안정적으로 극을 이끌어갔다. 알츠하이머에 걸린 변호사 역을 맡은 이성민을 도와 중요한 사건들을 해결해가며, 나이를 뛰어넘는 우정과 신뢰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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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