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국에서 돌아와 이틀 쉬고 와서 괜찮다. 컨디션 좋다.
Advertisement
부담스럽다. 몸을 잘 만들어야 한다는 책임감이 든다. 좋은 성적 내야 한다.
Advertisement
항상 그런 얘기가 나왔었다. 그렇다고 경기 안할 것도 아니고, 우려를 좋은 현실로 바꾸겠다.
Advertisement
투수 공을 조금 봐야할 것 같다. 잘 치든, 못 치든 투수 공에 적응하는 게 우선이다.
안다치는 게 중요하니, 부상 조심하고 잘하라고 격려해주셨다.
-롯데 캠프 생활은 어땠나.
분위기 매우 좋았다. 친했던 동료들이 많아 불편함이 없었다. 한국말로 소통하는 게 너무 좋았다.
-한국-미국-일본 경험이 도움이 될 것 같나.
야구는 다 똑같다. 코치님들이 계시기에 내가 먼저 나서지는 않겠지만, 후배들이 물어온다면 아는 걸 다 알려주겠다.
-주장 김재호가 후배다.
선배로서 도울 것이다. 재호가 팀을 잘 이끌 것 같다.
-네덜란드전 팀 동료였던 밴덴헐크를 상대할 수도 있는데.
나는 같은 팀이었기에 오히려 다른 선수들이 밴덴헐크를 더 잘 알 것 같다. 경계해야하는 투수임은 분명하다.
오키나와=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