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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 가득 '밤의 해변에서 혼자'에 대한,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 영희에 대한 애정을 담은 김민희는 우리가 알던 배우 김민희의 모습 그대로였다. 오랜만에 취재진을 만난, 팬들을 만난 김민희는 전보다 훨씬 밝고 적극적이었다. 그리고 아름다웠고 반짝반짝 빛났다. 배우 김민희의 진화라고 해도 손색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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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는 22세 연상의 홍상수 감독에게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편안한 말투로 대화를 이어갔고 레드카펫에서는 홍상수 감독의 손을 덥석 잡으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홍상수 감독을 향해 시종일관 행복한 미소를 지었고 짓궂은 장난도 이어졌다. 사랑에 빠진 김민희는 대담했고 두 사람의 관계를 아직 인정하지 못한 대중은 이런 김민희의 대담함에 혼란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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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AFPBBNews = News1, 베를린영화제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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