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몇몇 누리꾼들은 '안지영의 점프력이 호날두 못지 않다'며 웃었다. 호날두의 도움닫기 없이 44cm나 뛰어오르는 선수다. NBA 평균 기록은 37cm 안팎으로 알려져있다.
Advertisement
물론 누리꾼들은 "기적의 수학가다", "뒤에 있는 구름보다 높이 뛴 거겠네" 등 실소로 일관했다. 하지만 다수의 누리꾼들은 "어찌됐든 백사장에서 대단한 점프력"이라고 칭찬하는 분위기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