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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우진은 지이언티의 '뻔한 멜로디'를 연습해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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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곡은 바뀌었는데 창법이 안바뀌었다. 섬세한 표현을 할 줄 아는데 가창 스타일은 지금으로서는 어떻게 해야하지 모르 것 같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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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은 "인생이 뜻대로 안되죠?"라며 "정말 칭찬해주고 싶다. 우리가 약속했던 것들을 굉장히 잘 한 것 같다. 우리가 약속하고 막 준비했었던 3주는 충실하게 이행한 것 같다"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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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지니는 바비킴의 '사랑... 그놈'을 선곡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유지니는 "노래 부르다가 울까봐 걱정이 된다. 엄마한테 부르는 노래라서 엄마 생각이 많이 날 것 같다"며 눈물을 흘렸다.
그녀의 무대가 시작됐고, 소울 충만한 유지니의 무대에 모두들 감탄을 쏟아냈다.
박진영은 "가사들을 지니양이 너무 매치가 안됐다"고 평가했고, 유희열은 "한국 가요를 불러본 적 없는 참가자가 굉장히 난감하다. 버나드박도 예전에 혹평을 받았다. 그런데 그 친구가 나중에 우승했다. 다음부터는 지니양에게 달려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성유진이 앤의 '혼자 하는 사랑'을 연습해 무대에 올랐다.
감성 넘치는 성유진의 무대에 유희열은 "'라스트찬스'가 제일 부합되는 말인 것 같다. 상투성 습관들을 안하려고 처절하게 싸우는 것을 봤다. 마지막 기회라는 것이 어떤 의미길래 자기가 자기고 있는 것들을 버리고 싸우려는지"라며 "감정을 확 주니까 살짝 버릇이 나올 수 밖에 없는거다"고 말했다.
양현석은 "개성있는 가수만이 살아남더라. 성유진양에게는 떠오르는 가수들이 많아서 조금 걱정이 된다"고 평가했고, 박진영은 "바꾼다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러나 옛날 스타일의 창법들하고 피나는 싸움을 한 건 분명히 보인다"고 말했다.
이후 심사위원 평가 결과 지우진이 3위로 아쉽게 탈락하게 됐다.
지우진은 "아쉬운것도 있지만 후련하다. 행복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아쉬운 무대를 펼친 유지니와 성유진은 공동 2위로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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