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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회 게스트들은 각계 각층의 뇌섹 남녀들. 남녀노소가 섞여 있으며 출연배우들마다 따로 지원해 팀 대결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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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출연자는 11세 초등생. 별명이 리틀 장원이라고 불릴 정도로 장원과 비슷한 면이 많은 어린이였다. '리틀 장원' 초등생은 "장원 씨와 안경쓴 게 일단 똑같고. 어떨 때는 잘생겼는데 어떨 때는 아재"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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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팀에는 언어 능력자들이 대거 포진했다. 영어, 일어, 중국어, 아랍어, 이탈리아어를 모두 사용하는 지원자는 한국외대에 재학중인 학생. 영재를 가르치는 교사 엄마와 창의적 문제에 관심이 많은 딸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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