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트와이스가 최정상 걸그룹임의 위엄을 떨치고 있다.
20일 0시 발매된 트와이스의 신곡 'KNOCK KNOCK'(낙낙)은 오전 8시 현재, 8개 음원차트 정상에 오르며 차트올킬을 기록했다.
'KNOCK KNOCK'은 0시 공개 직후, 전 차트에 1위로 진입하는 등 발매와 동시에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선 활동곡 'OOH-AHH하게(우아하게)' 'CHEER UP' 'TT'에 이어 다시금 차트를 접수하며, 음원 강자다운 면모를 과시 중이다.
'KNOCK KNOCK'은 신나는 하우스비트 음악으로, 트와이스 특유의 발랄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12시가 되면 닫혀요. 조금만 서둘러줄래요' 등의 가사를 통해 마음의 문을 열어달라는 귀여운 외침을 전한다.
뮤직비디오를 통해 공개된 퍼포먼스는 'KNOCK KNOCK'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가사와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노크춤'은 단박에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샤샤샤' '너무해'를 잇는 국민적 열풍을 예고한다.
한편, 20일 발매된 트와이스의 스페셜 앨범 'TWICEcoaster : LANE 2'에는 타이틀곡 'KNOCK KNOCK'(낙낙)을 비롯해 총 13개 트랙이 수록돼 있다. 두 번째 트랙 '녹아요'는 편안한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곡으로 팬들을 사랑하는 트와이스의 마음을 연인과 떨어지기 싫어하는 아쉬움에 빗댄 노랜다. 이곡 역시 0시 공개 이후, 네이버 뮤직, 지니뮤직, 엠넷 등 음원차트에 2위로 진입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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