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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새 출발을 알리는 개막전인 만큼 관중들에게 축구와 더불어 즐거움을 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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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선착순 2000명에게는 팝콘도 무료로 나눠준다. 어린이들과 함께 경기장을 찾는 관중들을 위해 키다리 스피너와 에어아바타가 분위기를 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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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 빠질 수 없는 경품으로는 자동차와 국민드론이라 불리는 시마(X5HW)를 준비했다. 모닝은 B1A4가 직접 공개 추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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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 광주 사무국장은 "올 시즌은 변화의 시작이다. 전용연습장, 전용경기장 건립계획이 수립됐고, 광주FC 발전을 위한 TF팀이 구성돼 활발한 논의가 됐다"며 "짜릿한 경기력 뿐 아니라 풍성한 이벤트로 관중들과 호흡하고 K리그 대표 시민구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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