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월드컵 조직위, 내달 현장 실사 실시 by 박상경 기자 2017-02-28 11:24:48 Advertisement 2017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조직위원회가 최종 점검에 돌입한다.AdvertisementU-20 월드컵 조직위는 내달 7일부터 10일까지 국내 6개 개최 도시 경기장 및 훈련장, 선수단 숙소 등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할 계획이다. 실사는 7일 인천월드컵경기장을 시작으로 8일 제주와 전주, 9일 대전, 천안, 10일 수원 순으로 진행된다. 현장실사를 마친 뒤인 3월 15일엔 수원 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대회 조추첨식 행사가 펼쳐진다.Advertisement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진태현도 분노했던 마라톤 선수 사망 참사..유족 “돈벌이 대회에 선수는 희생양” 서동주, 父 서세원 유산 10조설 휘말렸었는데..“피해자인 나도 남 얘기 뜨면 클릭“ 유열 “특발성 폐섬유증으로 사망선고, 유언장 낭독까지..가짜 사망뉴스 등장에 고통” 美 공항서 추방당한 연예인 누구..슈 “독방 끌려가, 신발 던지고 난리”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