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하명희 작가가 '사랑의 온도'로 돌아온다.
Advertisement
28일 팬엔터테인먼트는 "하명희 작가가 직접 집필한 소설 '착한 스프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를 각색한 드라마 '사랑의 온도'를 차기작으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하명희 작가는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따뜻한 말 한마디' '상류사회' '닥터스' 등을 집필한 히트 작가. 2016년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하 작가의 신작 '사랑의 온도'는 온라인 채팅으로 시작해 현실에서 만나게 된 드라마작가 지망생 '제인'과 프렌치 쉐프를 꿈꾸는 '착한 스프' 그리고 다양한 주변인물들을 통해 피상적인 관계에 길들여져 있는 인터넷 세대들의 사랑과 관계들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사랑의 온도'는 2017년 하반기 편성을 논의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