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경씩을 치른 현재, K리그 4팀 중 조 선두로 치고 올라간 팀이 없다. G조 수원 삼성(2무 3득점3실점)과 H조 제주 유나이티드(1승1패 4득점2실점)는 나란히 2위, E조 울산(1승1패 6득점2실점)과 F조 FC서울(2패 2득점6실점)이 똑같이 3위다. 서울이 '죽음의 조'인 F조에서 상하이 상강(0대1)과 우라와 레즈(2대5)에 연달아 졌다. 전북이 출전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2016년 K리그 클래식 챔피언 서울의 챔피언스리그 초반 부진은 리그 경쟁력을 떨어트리고 있다. 수원도 가와사키 프론탈레, 광저우 헝다와 연달아 비겼다. 그나마 울산과 제주가 1승씩을 올려주었다. 울산은 브리즈번 로어(호주), 제주는 감바 오사카(일본)을 제압했다. 현재까지 K리그 4팀은 8경기에서 2승2무4패를 기록했다. 수원과 제주가 나란히 중국과 일본 클럽 사이에 들어가 있다.
Advertisement
따라서 K리그는 경기력까지 경쟁력을 잃고 흔들리면 더욱 힘든 처지에 놓일 수 있다.
Advertisement
일본은 중국 만은 못하지만 여전히 K리그에 위협적인 상대다. 현재 F조 우라와(2승 9득점2실점)가 1위를 달리고 있다. 서울은 우라와에 기록적인 5실점 패배를 당했다. E조 가시마(1승1패 3득점2실점)는 2위, G조 가와사키(2무 2득점2실점)와 H조 감바 오사카(1승1패 4득점4실점)는 나란히 3위다. 일본 4팀은 지금까지 4승2무2패.
Advertisement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