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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섭은 2014년 LG에 입단한 좌완 유망주. 당시 두산 베어스와의 개막 2연전 두 번째 경기 선발로 깜짝 투입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고교 시절 150km 가까운 강속구를 뿌리는 파이어볼러로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프로에서는 잡히지 않는 제구 때문에 애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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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와일드했던 폼은 그대로였다. 2015년 LG 코칭스태프가 부드럽게 폼을 바꾼다고 애썼는데, 글러브를 낀 오른팔을 높이 치켜들며 던지는 폼은 2014년 신인 시절과 비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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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섭은 3⅓이닝 63개의 공을 던졌다. 4회 1사 만루 위기서 프로파에 밀어내기 볼넷을 내주고 양현과 교체됐다. 안타는 6개를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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