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올게" 윤민수, 아들 윤후와 여행 '단란한 가족' by 김준석 기자 2017-03-04 20:49:2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윤민수가 아들 윤후와 여행을 떠났다.Advertisement4일 윤민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행기 뜬다~다녀올게^^"라는 짧은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윤민수는 마스크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윤후는 훌쩍 자란 모습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윤후는 아빠 윤민수와 과거 MBC '일밤-아빠어디가'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암치료 공개 '유병장수걸', 결국 투병 끝 사망..남친이 팬들에게 알려 “아들 코치가 내 아내와 불륜” 유명 프로야구 A 실명 공개 파문 '향년 27세' 모수진, 갑작스런 사망 “사인 비공개, 추측 삼가주길”[전문] 서동주, 父 서세원 유산 10조설 휘말렸었는데..“피해자인 나도 남 얘기 뜨면 클릭“ 김수용, 급성 심근경색 이후 맑아진 안색 “눈 밑 하얘져, 많이 좋아졌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