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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원에 따르면 대부분의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는 끈 조절 방식을 채택하지만 리안 레오는 디럭스 유모차와 같이 고가의 유모차에 적용되던 레버 리클라인 시스템으로 사양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멜란지 원단'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휴대용 유모차 가운데 최초로 '가죽 핸들바'와 보는 위치에 따라 다른 빛을 발하는 '에메랄드 프레임'으로 디테일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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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에서는 초경량 기내반입 휴대용유모차 리안 그램(GRAM)을 선보인다. 그램은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 가운데 가장 가벼운 4.9kg의 초경량 무게에, 한번의 터치로 접고 펼 수 있는 '원핸드 퀵 폴딩'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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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원 관계자는 "올해 프리미엄 디자인과, 기능성을 살린 기내반입형 휴대용 유모차 시장이 가장 뜨거운 경쟁 시장이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며 "레오와 그램은 제품 개발단계부터 론칭까지 리안이 아가와 엄마만을 위해 노력한 결과물로 많은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편안하게 사용하는 유모차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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