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MBC 수목 미니시리즈 '미씽나인'(크리에이터 한정훈/극본 손황원/연출 최병길/제작 SM C&C)이 14회의 여정을 지나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서준오 역으로 활약 하고 있는 정경호가 마지막까지 놓치지 말아야 할 관전 포인트에 대해 전했다.
그는 '미씽나인'에서 코믹부터 진지함까지 놓치지 않는 열연으로 호평을 이끌어내는 중이다. 특히 정경호는 능청맞고 천연덕스러운 서준오 역할을 찰떡같이 소화해내며 무한한 매력을 발산, 백진희(라봉희 역)와 오정세(정기준 역) 등 다른 배우들과도 쫀득한 연기 합과 케미를 보이며 극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그런 그가 남은 2회 차 방송에 대해 "살인 혐의를 받고 있는 준오의 구명이 어떻게 이뤄질지가 중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4회에서 최태호(최태준 분)와 장도팔(김법래 분)에게 통쾌한 한 방을 날린데 이어 과연 서준오가 어떤 모습으로 대미를 장식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종영을 앞둔 심정으로 "만약 또 다시 선택의 순간이 와도 '미씽나인'을 택할 것"이라며 "함께한 동료 배우들, 스태프들이 있다면 100회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해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방송에선 신재현(연제욱 분) 사건의 전말을 밝히려던 서준오의 계획이 성공적으로 진행됐고 서준오와 정기준(오정세 분)의 통쾌하면서도 애틋한 엔딩이 강한 인상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윤태영(양동근 분)의 공표 이후 재수사에 들어가게 될 윤소희(류원 분) 살인사건 등 끝까지 놓칠 수 없는 포인트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2회만을 남겨둔 MBC 수목 미니시리즈 '미씽나인'은 오는 8일(수) 밤 10시, 15회 방송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그런 그가 남은 2회 차 방송에 대해 "살인 혐의를 받고 있는 준오의 구명이 어떻게 이뤄질지가 중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4회에서 최태호(최태준 분)와 장도팔(김법래 분)에게 통쾌한 한 방을 날린데 이어 과연 서준오가 어떤 모습으로 대미를 장식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Advertisement
지난 방송에선 신재현(연제욱 분) 사건의 전말을 밝히려던 서준오의 계획이 성공적으로 진행됐고 서준오와 정기준(오정세 분)의 통쾌하면서도 애틋한 엔딩이 강한 인상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윤태영(양동근 분)의 공표 이후 재수사에 들어가게 될 윤소희(류원 분) 살인사건 등 끝까지 놓칠 수 없는 포인트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