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씨유)가 발렌타인데이에 이어 다가오는 화이트데이에도 세계 각국의 달콤한 선물을 선보인다.
사랑을 전하는 기념일을 맞아 상대방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될 수 있는 해외 인기 상품을 업계 단독으로 도입한 것이다.
CU(씨유)는 대만 '누가 캔디'를 한정 수량(1만 6천 개) 판매한다. '누가 캔디'는 진한 우유향이 느껴지는 누가 사이에 땅콩을 듬뿍 넣어 만든 사탕으로, '누가 비스켓'과 함께 대만 여행 시 꼭 구매하는 기념품으로 꼽힌다. 일본 '후지야 밀키 캔디'도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 '후지야 밀키 캔디'는 풍부한 연유맛이 느껴지는 소프트캔디로, 해당 상품의 캐릭터인 '페코'가 악세서리로 만들어져 판매될 만큼 젊은 여성층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밖에도 고디바, 기라델리 등 세계 각국의 프리미엄 초콜릿도 선보여 아시아, 유럽, 미국 등 세계 각지의 달콤함을 CU(씨유)에서 맛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최근 대세 간식으로 떠오른 젤리 상품도 강화했다. 실제로, CU(씨유)가 지난 화이트데이 젤리 매출을 분석한 결과 화이트데이 대표 선물인 사탕 매출은 전년 대비 21.9% 오른 반면, 젤리 매출은 전년 대비 무려 66.8%나 신장했다.
이 밖에 화이트데이 프로모션도 적극적으로 전개한다.
BGF리테일 김석환 MD기획팀장은 "각종 기념일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합리적인 가격의 프리미엄 상품을 찾는 고객들의 니즈가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며,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여 업계에서는 해외 유명 상품 등 다양한 컨셉의 상품으로 고객들이 특별한 선물을 나눌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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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씨유)는 대만 '누가 캔디'를 한정 수량(1만 6천 개) 판매한다. '누가 캔디'는 진한 우유향이 느껴지는 누가 사이에 땅콩을 듬뿍 넣어 만든 사탕으로, '누가 비스켓'과 함께 대만 여행 시 꼭 구매하는 기념품으로 꼽힌다. 일본 '후지야 밀키 캔디'도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 '후지야 밀키 캔디'는 풍부한 연유맛이 느껴지는 소프트캔디로, 해당 상품의 캐릭터인 '페코'가 악세서리로 만들어져 판매될 만큼 젊은 여성층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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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김석환 MD기획팀장은 "각종 기념일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합리적인 가격의 프리미엄 상품을 찾는 고객들의 니즈가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며,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여 업계에서는 해외 유명 상품 등 다양한 컨셉의 상품으로 고객들이 특별한 선물을 나눌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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