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가 13일 CJ그룹 계열의 종합 경비보안업체 SG생활안전과 클라우드 기반 출입통제보안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LG CNS에 따르면 SG생활안전의 현장 대응 능력과 LG CNS의 통합보안 솔루션을 접목해 클라우드 기반의 기업용(B2B) 온·오프라인 보안사업 역량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우선 올해 CJ그룹 계열사 및 주요 고객에 클라우드 기반 출입통제 솔루션을 우선 적용하고, 점진적으로 다른 기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클라우드를 활용한 보안 사업은 구축 비용이 적고,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 서비스 확대와 조합이 용이하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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