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가 13일 CJ그룹 계열의 종합 경비보안업체 SG생활안전과 클라우드 기반 출입통제보안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LG CNS에 따르면 SG생활안전의 현장 대응 능력과 LG CNS의 통합보안 솔루션을 접목해 클라우드 기반의 기업용(B2B) 온·오프라인 보안사업 역량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우선 올해 CJ그룹 계열사 및 주요 고객에 클라우드 기반 출입통제 솔루션을 우선 적용하고, 점진적으로 다른 기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클라우드를 활용한 보안 사업은 구축 비용이 적고,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 서비스 확대와 조합이 용이하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클라우드를 활용한 보안 사업은 구축 비용이 적고,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 서비스 확대와 조합이 용이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