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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으로도 달달함이 느껴지는 성훈과 송지은의 포스터 촬영은 강추위가 한창이던 지난 1월 진행됐다. 두 사람은 실외를 오가는 촬영 일정에 추위 때문에 고생할 상대 배우와 스태프들을 걱정하며 함께 시안과 콘셉트를 확인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현장의 모든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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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실내 촬영에서도 두 사람은 서로의 스타일링을 체크해주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가 하면 촬영 소품을 이용해 끊임없이 장난치는 등 실제 연인 같은 케미를 선보여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샀다고. 이러한 두 사람으로 인해 더욱 로맨틱하고 완성도 높은 컷들이 나왔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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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는 능글남 성훈과 25년 모쏠인생 송지은이 한 순간의 이끌림에 원나잇 스탠드를 한 뒤 3년 후 우연히 워커홀릭 까칠 본부장과 그의 사내 식당 신참 영양사로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경쾌하게 담아낼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오는 4월 17일(월) 밤 9시 OC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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