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밴텀급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아시아 최강' 김수철(26, 팀포스)과 '코리안 모아이' 김민우(24, MMA스토리)가 맞붙는다.
Advertisement
제5경기 무제한급 명현만 VS 크리스 바넷
Advertisement
명현만은 입식격투기 경력을 바탕으로 체급에 비해 빠른 핸드 스피드를 자랑한다. 킥복싱을 베이스로 하는 화려한 타격 기술 또한 일품이다. 이번 경기를 통해 ROAD FC (로드FC)에 데뷔하는 크리스 바넷은 신장 1m75에 체중은 140㎏에 달하지만 오랜 태권도 수련으로 빠르고 강한 태권킥을 구사한다.
Advertisement
오랜만에 ROAD FC (로드FC)에 복귀하는 '코리안 불도저' 남의철(36, 사내남 격투기)은 ROAD FC 라이트급 초대 챔피언 출신이다. 레슬링과 더티 복싱을 섞어 경기 초반부터 상대를 압박하며 결정적인 순간을 놓치지 않고 경기를 끝내는 결정력을 갖췄다.
제3경기 라이트급 토너먼트 인터내셔널 지역예선 브루노 미란다 VS 난딘에르덴
ROAD TO A-SOL 본선 진출행 티켓을 위해 '브라질 타격가' 브루노 미란다(27, 타이커 무에타이)와 '몽골 복싱 국가대표' 난딘에르덴(30, 팀파이터)이 만난다.
브루노 미란다는 킥복싱과 무에타이를 베이스로 강력한 타격을 내뿜는다. 일본의 사사키 신지와 라이트급 컨텐더 자격을 두고 대결했을 만큼 그 실력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난딘에르덴 또한 ROAD FC 라이트급 전선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파이터 중 하나다. 승패와 상관없이 거의 모든 경기를 1라운드에 끝내며 화끈한 경기를 선보이고 있다.
제2경기 라이트급 토너먼트 인터내셔널 지역예선 만수르 바르나위 VS 기원빈
'M-1 챔피언 출신' 만수르 바르나위(25, 팀매그넘)는 러시아에서 태동해 유럽을 활동 무대로 하는 M-1과 유럽 최대 단체로 손꼽히는 BAMMA의 라이트급 챔피언 출신이다. 긴 리치를 활용한 근접전에 능하다.
지난 2월 기원빈(26, 팀파시) 'ROAD TO A-SOL' 인터내셔널 지역예선 A조 리저브 매치에서 수준급의 경기력을 선보여 지역예선 출전권을 따냈다. ROAD FC 센트럴리그 토너먼트 우승을 시작으로 ROAD FC YOUNG GUNS, ROAD FC 넘버 시리즈까지 진출하며 5승 3패를 기록 중이다.
제1경기 미들급 쿠와바라 키요시 VS 김대성
일본의 쿠와바라 키요시(35, 팀사무라이)는 프로 데뷔 7년차, 10승 8패의 전적을 갖고 있는 중견 파이터다. 지난 2015년 3월 ROAD FC 022를 통해 국내 무대에 데뷔한 쿠와바라 키요시는 탄탄한 신체 능력을 바탕으로 탁월한 펀치력으로 상대방을 한방에 제압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명승부 제조기' 김대성(32, 광주팀크로우즈) 또한 '타격전'이라는 단어와 함께 떠올릴 수 있는 선수 중 하나다. 자칫 둔해 보일 수 있는 체형이지만 타고난 맷집과 특유의 승부근성으로 정면 승부를 피하지 않는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XIAOMI ROAD FC 038 / 4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
밴텀급 타이틀전 김수철 VS 김민우
무제한급 명현만 VS 크리스 바넷
100만불 토너먼트 예선 남의철 VS 마이크 브론졸리스
100만불 토너먼트 예선 브루노 미란다 VS 난딘에르덴
100만불 토너먼트 예선 만수르 바르나위 VS 기원빈
미들급 쿠와바라 키요시 VS 김대성]
[XIAOMI ROAD FC YOUNG GUNS 33 / 4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
밴텀급 박형근 VS 장대영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