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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범경기를 보면 비교적 순조롭게 KBO리그에 적응해 가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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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얼굴들의 가능성은 살펴보는 과정인 시범경기. 출전 경기 모두 4번 타자로 나선 러프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21일 KIA 타이거즈전까지 7경기 중 5경기에서 안타를 때렸다. 23타수 6안타, 타율 2할6푼1리다.
김 감독은 "타석에서 차분하고 선구안이 좋은 것 같다. 한방을 노리는 큰 스윙을 하지 않고 착실하게 상대 투수 공을 살펴보고 있다"고 했다. 파워가 뛰어나지만 힘을 앞세운 스윙 대신 적응을 위해 착실하게 준비하는 듯한 인상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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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캠프 인터뷰에서 러프는 "홈런과 2루타같은 장타를 때릴 수 있다. 또 좌중간, 우중간 여러 방향으로 타구를 날릴 수 있다. 장타력을 자신한다. 투수가 던지는 공에 잘 대응한다는 것도 장점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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