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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가 분위기를 주도했다. 전반 15분 마리오 만추키치의 슈팅이 골대를 때렸다. 그리고 전반 38분 이반 라키티치의 절묘한 발뒤꿈치 연결을 니콜라 칼리니치가 몸을 돌리면서 슈팅해 선제골을 만들었다. 크로아티아가 1-0으로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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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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