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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준 마지막 컨디션 점검...연습경기서 3이닝 1실점

고재완 기자
2017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삼성라이온즈의 시범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선발투수 장원준이 삼성 타선을 향해 역투하고 있다.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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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장원준이 연습경기에서 마지막 컨디션 점검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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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준은 28일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2군 연습경기에 등판해 3이닝 3피안타 1볼넷 2삼진 1실점했다.

이날 장원준은 총 49개의 공을 던졌다. 직구 최고구속 144㎞를 찍었고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 등 다양한 구종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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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두산은 오는 31일 잠실구장에서 한화와 개막전을 치른다. 선발투수는 더스틴 니퍼트와 카를로스 비야누에바로 예고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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