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곧 세계 축구를 지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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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출신의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은 28일(이하 한국시각) 카타르 알 자지라 방송 산하 스포츠채널 베인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프랑스인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프랑스에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있다고 자신한다"며 "프랑스가 곧 세계 축구를 지배할 것"이라고 했다.
프랑스의 성공을 자신하는 벵거 감독, 두터운 선수층을 근거로 들었다. 그는 "스쿼드에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즐비하다"며 "너무 뛰어난 선수들이 많아서 티무 바카요코, 알렉산드르 라카제트 같은 선수들은 쉽게 기회를 잡지 못한다. 10년 전엔 없었던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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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디디에 데샹 감독에겐 최고 선수 20명을 꼽는 것, 그리고 그 중에서도 베스트11을 선택하는 것이 악몽과도 같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프랑스는 26일 룩셈부르크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유럽지역 최종예선 A조 5차전에서 3대1로 승리하면서 5경기 연속 무패행진(4승1무)을 이어갔다. 승점 13점으로 조 단독 선두다. 2위는 스웨덴(승점 1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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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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