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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성공을 자신하는 벵거 감독, 두터운 선수층을 근거로 들었다. 그는 "스쿼드에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즐비하다"며 "너무 뛰어난 선수들이 많아서 티무 바카요코, 알렉산드르 라카제트 같은 선수들은 쉽게 기회를 잡지 못한다. 10년 전엔 없었던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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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프랑스는 26일 룩셈부르크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유럽지역 최종예선 A조 5차전에서 3대1로 승리하면서 5경기 연속 무패행진(4승1무)을 이어갔다. 승점 13점으로 조 단독 선두다. 2위는 스웨덴(승점 1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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