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엠넷 '언프리티랩스타2' 우승자 트루디가 랩 실력에 이어 물오른 미모, 솔직 털털한 성격까지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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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디는 30일 인스타그램에 이동하는 차 속에서 경쾌한 음악에 맞춰 립씽크하는 발랄한 영상을 공개하며 "쌍꺼풀 수술 했어요"라고 성형을 쿨하게 고백했다.
과거 '언프랩2'에 출연할 때 래퍼의 강한 인상을 위해 눈 위에 아이라인을 짙게 그리곤 했던 트루디는 시원해진 눈매를 더해 더 귀여워진 마스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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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대해 팬들은 "매력덩어리, 그냥 해버렸다고 말함", "하니까 훨씬 예쁘다" 등의 반응으로 그녀의 달라진 외모에 관심을 보였다.
이날 서울 패션 위크에 참석하며 오랜만에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트루디는 언론에 포착된 자신의 사진을 SNS에 올리며 "안녕하세요 꾸러기입니다"라는 글로 팬들과 오랜만에 소통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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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트루디는 현재 4~5월 발매를 목표로 신곡 작업을 진행 중. 트루디가 지난 2015년 '언프리티랩스타2'에서 우승을 거머쥔 뒤 처음으로 발표하는 앨범으로 트루디 특유의 소울풀하면서도 독보적인 래핑이 기대를 모은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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