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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조 첫출격' 위너, 파티+쇼룸+라이브 '대대적 컴백 플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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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위너가 컴백을 앞두고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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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는 오늘(1일) 오전 10시, 공식 블로그(www.yg-life.com)을 통해 위너의 컴백 플랜을 공개, 색다른 프로모션 및 이벤트로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위너는 새로운 싱글 앨범 'FATE NUMBER FOR' 발표에 앞서 4월 1일 하루간 '프리 오픈 파티'를 개최한다. 미디어 및 패션 업계 인물들을 초대해 컴백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어서 4월 2일부터 4일까지 위너의 이번 앨범의 전반적인 컨셉을 최초로 만나 볼 수 있는 쇼룸을 공개한다. 총 3일간 홍익대학교 인근에서 운영되는 '컨셉 쇼룸'에는 위너의 컴백 더블 타이틀곡인 'REALLY REALLY(릴리 릴리)'와 'FOOL(풀)'의 뮤직비디오 티저 및 착장 등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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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위너는 컴백 당일인 4월 4일 오후 3시 V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 컴백 뒷이야기 및 앞으로의 활동 계획 등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아울러, 위너는 팬클럽 '이너써클'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네이버 V 채널플러스 가입자 대상으로 추첨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일정 및 장소는 추후 채널플러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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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위너는 오는 4월 4일 오후 4시, '4인조'로 개편 이후 첫선을 보인다. 이후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를 비롯해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 출격을 예고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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