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배우 김재경이 '청바지 여신'의 자태로 남심을 흔들고 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4월 1일 오후, 한 청바지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김재경의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늘빛 오프 숄더 블라우스와 청바지를 입은 김재경이 바닥에 앉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재경은 살짝 헝클어진 웨이브 헤어, 반박 불가한 여신 미모와 우월한 청바지 핏으로 이전에는 본 적 없는 수수하고 청초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봄 햇살을 머금은 싱그러운 미소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더해주며 남심을 저격했다.
김재경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올랐다. 이날 광고 촬영장에서도 쭉 뻗은 각선미와 놀라운 유연성으로 포즈를 자유자재로 선보이며 다양한 청바지를 완벽히 소화해 현장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뷰티, 패션 셀러브리티로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김재경은 실력뿐 아니라 밝고 건강한 인성까지 겸비해 광고를 비롯하여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김재경은 아동 성폭력 및 학대 근절 캠페인, 유기견 보호 캠페인 등 사회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자신의 재주를 활용해 따뜻한 재능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 출연,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을 앞두고 다짐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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