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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남자'의 차례다. 시즌 2는 11명으로 구성된 보이 그룹을 탄생시킨다. 국내 연예 기획사 총 54개에서 모인 101명의 남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 대중이 '국민 프로듀서'가 되어 데뷔 멤버들을 발탁하고 콘셉트와 그룹명을 직접 하는 '국민 보이그룹 육성 프로그램'을 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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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를 잡은 안준영 PD는 이날 여자편과 남자편의 가장 큰 차이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남자 연습생들은 정말 다르더라"며 "시즌1을 마칠때, 주변 매니저 등 관계자들이 '남자편은 하지말라'고 했었는데 당시 이해를 못했다. 이유를 물어보니 남자 연습생들이 '기근'이어서 모으기가 힘들것이라고 하셨다"며 "그런데 막상 시즌2를 남자편으로 꾸리다보니 정말 남자 연습생들이 부족했다"고 말했다. PD는 이어 "시즌1의 여자 참가들은 한마디로 독했다. 실력들도 대부분 '중상' 이상이었다"며 "시즌2의 남자 참가자들은 여자들보다 배움이 더디고, 서로의 격차가 크다. 그래서 시즌2의 대표님과 트레이너분들이 고생이 매우 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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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듀스101'의 시즌 2는 시즌 2에서는 첫 클래스를 정하는 '퍼포먼스 평가'를 시작으로, 지난 3월 26일 녹화를 완료한 첫 번째 '현장평가'를 포함해 총 4번의 국민 프로듀서들의 평가를 통해 최종 데뷔 멤버 11인을 선발한다. 7일 오후 11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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