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러시아월드컵 9회 연속, 통산 10번째 본선 진출의 최종관문인 최종예선에서의 부진이 뼈아팠다. 약체들과 맞붙은 2차 예선, 8경기 무실점과는 전혀 딴판인 경기력이었다. 원정에서는 단 한번도 속시원한 승리를 이끌어내지 못했다. 슈틸리케호는 지난해 시리아전 무승부 직후 우즈베키스탄전에서 기사회생하며 전열을 재정비했지만, 3월 들어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6차전 중국전(0대1 패), 7차전 시리아전(1대0 승)에서 또다시 최악의 경기력으로 실망감을 안겼다. 대표팀 내 소통의 문제도 번번이 지적됐다.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마지막 3경기를 앞두고 축구협회는 고심을 거듭해왔다.
Advertisement
파주=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