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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은 있다. '승격팀' 대구는 K리그 클래식 적응 중이다. 인천과 수원, 전남은 부상 선수가 줄줄이 발생했다. 수원은 김민우 이용래 등 주축 선수 7여명이 전력에서 이탈했다. 전남은 양준아 이호승, 인천은 김대경 등이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결국 겨우내 준비한 것을 펼쳐 보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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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고먼 승리의 길. 감독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첫승' 부담감에 오히려 선수단 분위기가 가라앉지 않을까 걱정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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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형 인천 감독도 마찬가지였다. 이 감독은 "선수들의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라며 "경기를 잘 풀어가다가도 득점 기회가 왔을 때 결정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그 고비만 잘 넘기면 될 것 같은데 결정력이 살아나지 않는다"며 고개를 가로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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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첫승'이 간절한 감독들의 한숨. 과연 5라운드에서는 승리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까. 수원은 8일 상주, 인천은 9일 포항을 상대로 첫승에 도전한다. 대구와 전남은 9일 승리를 향한 물러설 수 없는 한판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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