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넥센이 5연패 동안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바로 마운드다. 아직 타자들의 타격감이 정상이 아니기는 하지만, 마운드가 선발과 불펜 가리지 않고 버티지 못하면서 지난 시즌의 위협감을 주지 못했다.
Advertisement
어떻게든 연패를 끊어야 한다. 언제든 시즌 첫 승은 하겠지만, 현재 분위기에서는 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 일단은 연패를 끊어야 다음 반등을 기약할 수 있다. 선수단 사기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다.
Advertisement
현재 넥센이 가장 믿을 수 있는 투수지만, 상대가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다. 두산의 '에이스' 더스틴 니퍼트와 선발 맞대결을 펼쳐야 한다. 무조건 타선이 터져줘야 밴헤켄도 승산이 생긴다.
Advertisement
'에이스' 밴헤켄의 임무가 막중하다. 팀의 연패를 끊고, 장정석 감독에게 첫 승을 선물할 수 있을까.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