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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소속사를 차린 하이라이트는 멤버 전원이 회사의 공동 대표로 재직 중이라고 밝혔는데, 각자 '신인개발팀'부터 '재무관리팀'까지 담당 직책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신인개발팀을 맡고 있는 멤버 동운은 "내가 눈여겨 본 가수들은 다 잘 되더라"라며 "구구단이 잘 될 것 같다"고 말했고, 이어 재정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는 멤버 윤두준은 "물 실명제를 시작했다"며 알뜰한 경영 철학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하이라이트는 새로운 회사의 사훈을 "가늘고 길게, 좀비처럼 살아남자"로 지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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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녹화에는 봄비 같은 신곡 '비처럼 fall in love'로 컴백한 가수 홍대광의 방송 최초 신곡 공개 무대가 이어져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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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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