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차전에서 4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박병호는 1안타를 기록했다. 로체스터가 0-1로 뒤진 2회초 선두타자로 첫 타석에 섰고, 3구 스탠딩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어 4회초 1사 2루에서 맞이한 두번째 타석. 풀카운트까지 승부를 끌고 갔으나 이번엔 헛스윙 삼진에 그쳤다. 세번째 타석은 로체스터가 1-2로 뒤진 6회초 1사. 좌투수 맷 그레이스를 상대한 박병호는 또다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고 말았다.
Advertisement
곧바로 이어진 더블헤더 2차전에서는 4번-1루수로 수비를 소화했고, 4타수 2안타 2타점 활약을 이어갔다. 2회초 첫 타석에서 상대 3루수 실책으로 출루했던 박병호는 3회 2사 1,3루 찬스에서 두번째 타석을 맞이했다. 초구를 공략해 1타점 좌전 적시타를 터트리며 안타와 타점을 추가했다. 로체스터가 선취점을 기록한 순간이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더블헤더 1,2차전은 모두 7이닝 경기로 진행됐고, 로체스터가 2경기 모두 이겼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