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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매경기 안타는 잘 치고 나가지만 홈으로 돌아오는 선수가 없다. 큰 것 한방이 아쉬울 때가 있다. 9일 KIA전 도루자의 경우 히트앤드런 사인도 있었고, 그린라이트도 있었다. 상대포수(김민식)가 잘한 측면도 있었다. 결과적으로 득점찬스를 연결시키지 못했다"며 "지금 3승5패가 아니라 5승3패가 될 수도 있었는데 아쉬운 순간이 한두개가 아니다. 벤치의 잘못된 판단으로 경기를 내준 적도 있다. 이는 모두 감독 탓"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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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특타 등 시즌 중 훈련효과에 대해 "연습을 좋은 스윙을 계속 몸에 머무르게 하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연습만으로는 나쁜 스윙이나 나쁜 습관을 바로잡지는 못한다. 무의미하게 연습하다보면 나쁜 습관이 오히려 굳어진다. 교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타격코치나 전문가가 옆에서 도와줘야 한다. 선수들 본인도 모를 때가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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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행은 2010년 타율 2할6푼1리에 32홈런 92타점을 기록한 바 있고, 2015년에도 타율 2할9푼1리 18홈런 64타점으로 타격재능을 확인시킨 바 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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