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OBS 간판 얼짱 아나운서 조은유가 5월의 신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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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유 아나운서는 5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일반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여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이와 관련 조은유 아나운서는 12일 스포츠조선에 "예비 신랑은 유머러스한 사람이다. 유머 코드가 맞아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결혼 이후에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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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생인 조은유 아나운서는 2002년 개봉작 '재밌는 영화' OST 삽입곡 '무비스타'를 부른 '소녀 로커'로 많은 인기를 얻었던 장본인이다. 이후 고려대학교 언론학부를 졸업, 기업은행과 현대자동차 사내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지난 2012년 3월 OBS에 입사했다. 그리고 '꿈꾸는 U' '7시 대발견' '연예매거진' 'OBS 뉴스 245' 'TV 주치의 무병장수' 등을 진행하며 단아한 미모로 '얼짱 아나운서'로서 인기를 끌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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