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을 더욱 달콤하게 할 디저트가 출시된다.
편의점 CU(씨유)에 따르면 냉장디저트의 전년 대비 매출 신장률은 2015년 48%에서 2016년 136%로 급증했으며, 올 1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23.8% 매출이 신장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편의점 디저트가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전문점 수준의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식품 중 특히 유행에 민감한 상품 특성에 맞춰 빠른 트렌드 변화에 신속하게 반응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CU(씨유)가 지난 2월 업계 단독으로 출시한 '가나미니초코케이크', '몽쉘미니초코케이크'는 재미와 맛을 동시에 추구하는 젊은 여성층에게 큰 인기를 끌며 지난달 냉장 디저트 카테고리 매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처럼 편의점 디저트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CU(씨유)는 순차적으로 '밀크카라멜 케이크'과 '크런키 케이크'를 출시한다.
'밀크카라멜 케이크'는 추억의 간식 '밀크카라멜'을 모티브로 기획된 상품으로, 진한 카라멜 크림과 무스를 가득 담아 달콤하고 풍부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크런키 케이크(2,500원)'는 달콤한 초콜릿 사이로 바삭바삭한 과자가 씹히는 '롯데 크런키' 초콜릿 특유의 식감을 재현한 상품이다.
두 상품 모두 떠먹는 무스 타입 케이크로 깔끔하게 즐길 수 있으며, 오리지널 상품의 패키지를 본 딴 외관으로 재미를 더했다.
BGF리테일 스낵스품팀 조성욱 MD(상품 기획자)는 "미니 케이크 등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디저트는 일상 속에서 소소한 기쁨을 느끼기 위해 구매하는 가치 소비 상품"이라며, "CU(씨유)는 합리적인 가격의 프리미엄 디저트를 강화하여 고객들이 재충전 할 수 있는 곳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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