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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얼굴+국제적 인지도 높은 선수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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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2015시즌 V리그에서 활약했던 에드가(2m12cm·호주), 케빈(2m7·프랑스)이 재도전장을 내밀었다. 벨기에 국가대표 출신이자 2016~2017시즌 프랑스리그 득점 1위에 오른 브람 반 덴 드리스(2m6),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으로 2015년 유럽선수권대회 MVP 및 2016년 월드리그 베스트 스파이커상을 받으며 활약했던 앙토닌 루지에르(2m1) 등도 주목 받고 있다. 2016년 월드리그에서 포루투갈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국내 팬들에게 익숙해진 알렉산드레 페레이라(2m)와 마르코 페레이라(2m5) 형제가 함께 참가하는 점도 눈에 띈다. 신규로 트라이아웃에 참가 신청한 초청선수 30명의 포지션을 살펴보면 라이트 17명, 레프트 9명, 레프트 겸 라이트 3명, 센터 겸 라이트 1명이 각 구단의 선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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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앞으로 다가온 트라이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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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는 5월 9일에 초청선수들이 입국해 11일 오리엔테이션을 받는다. 13일부터 15일까지 인천 송림체육관에서 연습경기 및 간담회를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한다. 5월 15일 오후 6시30분(예정)에 인천 하버파크호텔(중구 항동)에서 선수선발 드래프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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